아름다운펜션 카페

아름다운펜션 카페

바리스타님(가족입니다)께서 서울 시티 라이프에 미련이 남아 아직 청산을 못하고 있습니다.
협박이든 뭐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어떻게 해서든 펜션으로 데려와서 빠른 시일내로 오픈 하도록 하겠습니다^^

close